김대환 시인(교육학 석사)이 ‘시절인연의 미련’ 제목으로 일곱 번째 시집을 발간했다.  김 작가는 "시절인연의 미련은 인간 내면에서 스며 나오는 근본의 노래 ‘詩’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며 "시절인연의 속살은 때가 되어야 오고 가며 가슴으로 부르는 시의 세계를 일컫는다"고 정리했다.    대성출판사에서 펴낸 일곱 번째 시집은 총 4부로 나눠 156편의 주옥같은 시를 담고 있다.  김 작가는 2003년 첫 시집으로 ‘추신’, 2006년 칼럼집 ‘사유하는 공간’ 등 총 11권의 책을 발간했다. 그는 한국예총 영천지회장, 한국문협 영천지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편집: 2026-08-31 21: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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