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농협(조합장 성영근)은 6일 경북농협본부에서 열린 ‘사업전이용 우수조합원 시상식’에서 전동하 조합원이 우수 조합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북농협의 ‘사업전이용 우수 조합원상’은 관내 농·축협 조합원 가운데 사업 전이용 실적이 우수하고 농협의 지속가능 경영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을 매월 3명씩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조합원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농심천심운동을 현장 중심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상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전동하 조합원은 20년 이상 영천농협의 조합원으로 사업전이용에 솔선수범하고 여러 농촌지도자 활동을 통해 선진농업 기술공유 및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섰다.전동하 조합원은 “이번 수상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농협의 사업에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조합사업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성영근 조합장은 “우리 농협 사업을 적극 이용해주고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는 전동하 조합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조합원들이 믿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