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식>  당연 해야 할  부모의 자리와 사랑  자식의 도리  부모로서 삶  자식으로서의 삶  부족함이 없는 삶은 없다  돌이켜 보면  하나하나 후회되는 기억들  과거란 틀 속에 가두고  새털처럼 많은 앞날  미래란 거울 속에 비친 모습 보며  희망이란 선물을 나누자. <성상길 작가의 네 번째 시집 ‘동행’作>  
최종편집: 2026-10-30 19: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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