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식> 당연 해야 할 부모의 자리와 사랑 자식의 도리 부모로서 삶 자식으로서의 삶 부족함이 없는 삶은 없다 돌이켜 보면 하나하나 후회되는 기억들 과거란 틀 속에 가두고 새털처럼 많은 앞날 미래란 거울 속에 비친 모습 보며 희망이란 선물을 나누자. <성상길 작가의 네 번째 시집 ‘동행’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