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영천시의회 의장 하기태입니다.  폭넓은 알 권리 보장과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힘차게 첫걸음을 내딛는 노뉴스의 9월 1일 창간을 영천시민과 영천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론직필의 사명을 품고 창간을 준비하기까지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부어 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노뉴스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실 독자 여러분께도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영천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노뉴스가 예리한 통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사회의 나아갈 길을 밝혀주고, 영천의 밝은 미래를 이끄는 든든한 등대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첫 출발의 굳건한 디딤돌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독자들에게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역 대표 언론사로 눈부시게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노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앞날에 늘 행운이 가득하고, 노뉴스가 날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종편집: 2026-08-31 2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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