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노뉴스(No News)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영천시민 여러분. 뜻깊은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창간은 새로운 신문의 출범을 넘어, 시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시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언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사회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사실에 근거한 공정한 보도와 균형 있는 시각으로 지역의 현안을 조명하고,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하며, 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역할을 다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뉴스는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동반자임을 확신합니다. 생활 속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고, 주민들의 어려움과 바람을 진심으로 담아내며,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구독자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창간의 설렘과 다짐, 그 초심을 오래도록 간직해 주십시오. 언론의 본분인 진실과 공정, 책임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때 시도민들의 신뢰는 더욱 두터워질 것입니다.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때로는 따뜻한 격려를, 때로는 건전한 비판을 아끼지 않는 건강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노뉴스의 힘찬 출발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영천시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경상북도,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대표 언론으로 발돋움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종편집: 2026-08-31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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