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뉴스(nonews)의 창간을 4만여 경북 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창간을 준비하며 새로운 언론의 길을 열기 위해 노력해 오신 유시룡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폭넓게 전달하고자 새롭게 출발하는 「노뉴스」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뉴스」가 독자 중심의 언론으로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현안을 살피고, 국민의 삶에 힘이 되는 따뜻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저마다의 꿈을 살리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학교 현장에 온전히 실현되고, 나아가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의 길에 「노뉴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노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와 함께 호흡하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힘차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최종편집: 2026-08-31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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