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경북 시∙군의 현안 사업,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 4일 오후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은 영천을 방문 지역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위원장은 마사회 이전에 대해 “경북도, 영천시가 보다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마인드를 갖고 중앙부서를 방문해 설득 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소통과 (민주당지지) 확장을 위해 도당 대변인단(1개 시∙군 1명)을 구성 정책 홍보는 물론 언론 과의 대면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언론간담회에는 정우동 영천-청도위원장, 조창호, 최순례, 김형락, 조상임 시의원이 배석했다.  오 위원 등 일행은 김병삼 영천시장 방문, 기업인 간담회 등을 이어가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최종편집: 2026-09-04 1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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