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지금도 눈감으면   내 가슴 속   똬리를 틀고 앉은 당신   하늘 곱고   복사꽃 고운 봄날   그대와 함께 하고픈 여행길   찾아도 보이지 않고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에게   동행을 권하고 싶다   혼자 가는 길 외롭고   혼자 가는 길 힘들다 하소연 말고   동행 하자구나   내 인생길   누가 함께 동행 할까 곰곰이 생각하니   그대였으면 좋겠다.<성상길 작가 네 번째 시집 ‘동행’ >
최종편집: 2026-09-11 09: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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