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흐른다.  문명은 역사의 흐름에 따라 발전을 거듭했다. 그러므로 삶의 윤리,가치,양식의 기준도 문명의 발전만큼 진화되어야 했다.  그러나 동서고금 역사를 더듬에 보면 진화의 순리를 따르지 않은 기록이 더 많았다. 대한민국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렇다. 무슨 이유일까? 그냥 "인간의 본성이고 모습일 뿐이다" 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바이블,불경,코란,탈무드 등이 보완책으로 교화를 자처했지만 끝내 역부족이었다.  거기에는 나쁜 정치라는 악재가 늘 똬리를 틀고 있었다.나쁜 정치는 공익을 가장한 이익집단화된 무리들의 논리가 철저히 적용되는 영역이다.분열과 분쟁,시비를 조장해야 먹이사슬의 숙주를 배양할 수 있었고 공익을 외면한 결실 또한 필요했다.  언제부턴가 시나브로 자리잡은 대한민국 나쁜 정치의 민낯이다. 이미 저주의 서곡은 울려졌고 준비된 서슬 퍼런 프로세스를 감당하는 일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나쁜 정치로 인해 필연적으로 파생되는 거악에 대응할 정의로운 세력과 선도할 인재(전사)가 절실한 싯점이다.  정치의 본질(업)은 국리민복을 위한 지고지선의 서비스업이 아닌가?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 정치의 조력없이 살 수는 없는 것인가?      
최종편집: 2026-09-11 1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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