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노블리스오블리스를 실천하는 대표 기업인 한중앤시에스(대표이사 김환식)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ESG에 가입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23일 에너지저장장치(ESS) 제조기업 한중엔시에스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ESG 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고, 매월 50만 원의 정기 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1995년 설립된 한중엔시에스는 에너지저장장치 부품 및 냉각시스템 제조기업으로, 1999년 대통령상, 2016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이어 지난 1일에는 산업통상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한중엔시에스는 2023년 영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24년에도 5,000만 원을 기탁해 자원봉사 연계 러브하우스 사업 등을 지원했다. 2026년 1월에는 영천시 이웃돕기 성금 5,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환식 대표이사는 “이번 ESG 실천기업 정기 후원은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