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한국전쟁 역사기록 사진전이 오는 17일~ 20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2로비에서 최수진 국회의원(국민의 힘 비례대표ㆍ서울특별시당 중구 성동구을 당협위원장) 주최,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The World Peace Freedom United, WPF) 주관으로 개최된다. <전시 기획 의도>6·25 한국전쟁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국군과 유엔 참전국 장병들이 희생과 헌신을 바친 역사적 사건이다. 전쟁 당시의 사진은 그 시대의 참상과 인류애, 자유 수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소중한 역사적 기록이다. 본 전시는 6·25전쟁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담은 사진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참전용사들의 희생, 전쟁 속에서 피어난 자유와 생명, 미래에 대한 희망의 이야기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참전한 유엔 참전·의료지원국과 물자 및 재정지원 등 모든 지원을 한 세계 67개국 (기네스북 세계최고 기록 등재)의 헌신을 조명하고,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의 도움과 희생 위에서 오늘날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음을 되새기고자 한다. 아울러 미래 세대에게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전달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및 한미동맹을 비롯한 국제적 연대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시 구성> ◈전쟁의 발발과 대한민국의 위기1950년 6월 25일 전쟁 발발 당시의 상황과 전쟁 초기 대한민국이 겪었던 위기를 보여 주는 사진을 전시한다. ◈자유와 평화를 지킨 유엔 참전국의 헌신미국을 비롯한 유엔 참전국 장병들의 전투 현장과 군사작전, 부상병 구호 및 전쟁 수행 과정의 기록 사진을 통해 국제사회의 희생과 헌신을 조명한다. ◈ 전쟁 속의 생명과 인도주의전쟁고아와 피란민, 의료지원, 민간인 구호 등 전쟁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인류애를 전달한다. ◈참전용사의 희생과 한미동맹의 가치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6·25전쟁을 통해 형성된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의 연대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 ◈기억해야 할 역사, 계승해야 할 평화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미래 세대에 전달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자유와 평화를 지켜 나가야 할 책임과 가치를 제시한다. <기대효과>역사 인식 제고: 사진을 통해 6·25전쟁의 실상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전쟁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인다.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 확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국군 및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재조명하고 감사의 마음을 공유한다. 한미동맹 및 국제연대의 가치 조명: 대한민국을 지킨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역사를 되새기며,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확산한다.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교육: 국회를 방문하는 국민과 청소년들에게 사진이라는 시각적 기록을 통해 6·25전쟁을 이해할 수 있는 역사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는 가운데 67개국 대사들을 초청한 국제행사로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가운데, 경북 영천을 호국과 충절의 고장으로 세계에 알릴 필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무엇보다 6·25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던 영천전투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전투로, 영천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더 월드 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The World Peace Freedom United) 측은 당시 영천전투의 생생한 역사를 담은 사진 자료를 상당수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영천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향후 영천시와 긴밀히 협조하고, 소장 사진 자료를 활용한 영천전투 특별 전시회 개최를 추진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번 전시가 성사된다면 6·25전쟁 당시 영천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영천이 대한민국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호국의 도시라는 사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67개국 대사 등 국제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영천의 호국·충절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평화의 도시 영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출처 및 제공>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 안재절 대표의 저서 ‘사진으로 보는 6.25한국전쟁’      
최종편집: 2026-11-04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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